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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디지털라이프

가끔 한 개의 화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 10개의 멀티 스크린 프로젝트를 실험해보다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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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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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NBIT

13,000

제공 : 한빛 네트워크
저자 : Peter Meyers
역자 : 김민혁
원문 : Sometimes one screen isn"t enough

이 글은 Peter Meyers의 프로젝트 "Breaking the Page: Transforming Books and the Reading Experience"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저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멀티 디스플레이를 사용 - 다른 슬라이드를 다른 스크린에 보여지도록 하는 "Documan"이라는 제목의 스케치를 생각하고 끄적이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나의 사무실 주변을 웃게 만들었습니다.(네, 저는 혼자 일합니다.)

Documan
iPad를 장착한 남자와 그 옆에 모니터, 지금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각각의 iPad는 텍스트 뿐아니라 이미지를 보여줄수 있고, iPad 화면 간이나 iPad와 모니터 사이의 물체를 옮겨가며 보여줄 수 있으며, 사용자는 한개 이상의 iPad에서 돌아가며 물체를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왜 세상은 대여섯개의 iPad를 장착한 남자를 필요로 할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메세지가 이런 장치의 혜택 볼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저는 이야기나 교육이 터치 스크린을 사용할때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알려면 (과거에 사용하던 인쇄물이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한개보다) 우리 모두가 사용하는 화면에 맞게 디자인한 내용을 놓고 실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서 텍스트와 이미지가 여러스크린을 채울 수 있도록 지금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맛보기 하나 :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iPad의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나가면 스크린의 왼쪽으로 나타나도록 쉽게 키노트를 만들까요? 이제, 만약 두 개의 iPad의 정확한 타이밍은...)

분명, 저는 여기서 활동하는 유일한 사람은 아닙니다. 먼저, 저는 몇 가지의 흥미로운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일부는 물리적인 디스플레이와 분리되기도 하고, 어떤것은 다른 가상의 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모두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는 어떻게 점점 서로 가까이 공존하는 소, 중, 대형 스크린을 창조적인 형태로 사용할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법을 찾았습니다.

iPad + 프로젝터

Joe Sabia는 자신을 "iPad 소설가"로 부릅니다. - 좋아요! 그는 최근 TED talk에서 자신의 물건을 선보였는데, 그는 자신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기 위해 iPad와 다양한 종류의 앱(iBooks, 그리기 app, Google Earth, Photos, 등)을 사용했는데, 그의 iPad에 첨부한 화면이, iPad의 디스플레이 자체가 큰 프로젝터의 스크린에 보이게 하였습니다.

iPad + 마술사

손재주의 마술사이며 iPad의 마에스트로인 Simon Pierro은 그의 iPad와 실제 테니스 공, 우유 한 잔, 기상케스터의 헤어(iPad 내 비디오에 등장하는 여자의 머리)와 함께 몹시 영리한 트릭을 선보였습니다. 나는 마술이 무엇인지, 비디오 편집의 속임수가 무엇인지, 또는 그 사람과 iPad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알고 있다고요?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기계가 한 팀이 되어 정말 혁신적인 방법으로 즐거움을 주는 데모가 있습니다. 2탄을 놓치지 마세요. 얼마나 진행이 됐을까요? 조금/상당히 조만간 빛을 볼꺼에요



iPad 전원 창 표시

Gin Lane Media는 Saks 5th Avenue의 상점의 앞을 64개의 iPad와 9개의 27인치 디스플레이로 채웠습니다.

iPad / iPhone 제휴

몇 가지 앱은 2인용 자전거에서 타블렛과 스마트폰의 크고 작은 화면을 사용합니다. IOS 앱 스크래블은, 예를 들어, iPad는 공개적으로 볼 수 있는 화면를 제공하고, 아이폰은 각 플레이어의 개인적인 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Remote Palette는 그림 그리는 앱으로 아이패드는 캔버스로, 아이폰은 개인 팔레트로 사용합니다.

여러 개의 브라우저 창

저는 The band Arcade Fire에서 너무너무 신나는 HTML5으로 작성된 양방향 비디오인 "We Used to Wait."를 구성한 Chris Milk 디렉터와 함께 일했습니다. 당신은 이 웹 앱에서 특정 집의 주소 또는 당신이 자랐던 건물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전의 이웃집이 담긴 구글맵 장면이나 다른 마법처럽 섞인 도표 등이 포함된 사용자 정의 비디오(주변에서 이전에 촬여해 두었던 것들을 엮어서 만들수도 있습니다.)를 여러 개의 다양한 사이즈 브라우저 창으로 모두 하나로 엮을 수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작동합니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좋아한다면, 이 사이트도 좋아할 것입니다. sour-mirror.jp, 여기서는 노트북의 웹캠에서 스냅샷을 사용하며 페이스북과 트위터 피드를 이용해 화려한 멀티 윈도우를 구성합니다. 이것은 당신의 소셜 미디어 피드의 사진들을 끌여들여 모자이크로 구성된 당신의 얼굴을 증축하는 것으로 막을 내립니다.

멀티 스크린 패턴

다른 콘텐츠와 다중 디스플레이에 대한 상호 작용 디자인 패턴 스타일 분석이란 기본기능에서(아마존의 Whispersync가 사용자의 서로 다른 독서 기기에서 책의 읽은 위치와 노트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 방법) 그들 자신이 수집한 화면에 이미지를 얻고 잘라내고 표시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까지를 말합니다. 다음 항목은 바로 그런 것에 대한 것입니다.

Junkyard Jumbotron

몇몇의 Mit 사람들은 당신이 조합한 어떤 조합의 스크린(스마트폰, 태블릿, PCs)이든 자동으로 이미지를 잘라서 화면에 보여주는 프리 소프트웨어(베타)를 만들었습니다. 이 데모는 이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멀티 스크린 경험

여기 5분짜리 비디오에는 TV와 가전 제품 경영진과 분석가들이 등장합니다. 엄청난 통찰은 없지만, 우리가 다음 세대로 들어가기 위해 고객과 콘텐츠 제작자는 어떻게 다양한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재생되는 이야기를 생산하고 소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약간의 좋은 자극이 됩니다.

화면 분할 : 러브 스토리

마음을 따뜻해집니다. 노키아 스마트폰 비디오 제작 대회의 우승자는 이 비디오가 어떻게 각 화면이 합쳐져서 화면분할 이야기가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구글 웨이브 영화: "펄프 픽션"

설마 - 괜찮아요, 별 말씀을요 - 일할 때 볼 수 있지만, 정말 혁신적인 방법의 훌륭한 예는 "펄프 픽션"과 이 프로그램 안에서 만들어진 장면을 사용하도록 한 예술가의 허가된 구글 웨이빙자료, 비디오, 이미지, 텍스트, 그리고 맵등의 멀티 패널 소프트웨어(이 경우에는, 곧 완성될 늦은 구글 웨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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