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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38가지 팀 활동을 활용한 실전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훈련법

한빛미디어

번역서

판매중

  • 저자 : 마이클 킬링
  • 번역 : 김영재
  • 출간 : 2021-06-07
  • 페이지 : 392 쪽
  • ISBN : 9791162244326
  • 물류코드 :10432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6점 (7명)
좋아요 : 34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거듭나기! 초보 아키텍트를 위한 실전 입문서

 

이 책은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를 위한 실전 입문서다. 설계를 위한 필수 지식, 아키텍처 패턴, 모델, 설계 방법론,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한다. 문제 상황에서 팀원들과 해볼 수 있는 38가지 팀 활동을 소개하며 실무 적응 능력을 키워준다.

 

아키텍처를 잘 모르는 개발자라면, 이 책을 읽으며 개발 업무의 구조를 이해하는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현업 아키텍트라면, 결정사항을 잘 설명하여 팀을 이끌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능력을 키울 것이다. 이 책과 함께 프로젝트와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아키텍트로 거듭나길 바란다.

 

상세이미지_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jpg

 

저자

마이클 킬링

경험 많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애자일 실천가이자 개발자. 전투 시스템 설계, 검색 애플리케이션, 웹 애플리케이션, IBM 왓슨을 포함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일하며 경험을 쌓았다. 소프트웨어 관련 일을 하지 않을 때는 하이킹, 달리기, 요리, 캠핑을 즐긴다.

역자

김영재

평범한 IT 연구원으로 무난하게 지내다가 교육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바로풀기’를 개발한 에듀테크 스타트업 바풀의 CTO가 되었다. 바풀이 네이버/LINE에 인수된 후 기술 전문 임원인 ‘펠로우’로 재직 중이다. 여러 프로덕션 조직을 이끌면서 업무 프로세스, 팀워크, 자동화, 아키텍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PART 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CHAPTER 1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되다

1.1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하는 일

1.2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란 무엇인가

1.3 팀에서 아키텍트가 되려면

1.4 훌륭한 소프트웨어 만들기

1.5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1.6 마치며

 

CHAPTER 2 디자인 싱킹 기초

2.1 디자인 싱킹의 네 가지 원칙

2.2 디자인 마인드셋 장착하기

2.3 생각-실행-확인하기

2.4 마치며

 

 

[PART 2 아키텍처 설계의 기초]


CHAPTER 3 설계 전략 고안하기

3.1 만족스럽게 설계하기

3.2 설계를 얼마나 우선해야 하는가

3.3 위험 요소를 가이드로 삼기

3.4 설계 계획 세우기

3.5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3.6 마치며

 

CHAPTER 4 이해관계자와 공감하기

4.1 알맞은 사람과 이야기하기

4.2 이해관계자 맵 만들기

4.3 비즈니스 목표 탐색하기

4.4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4.5 마치며

 

CHAPTER 5 아키텍처 핵심 요구사항 알아내기

5.1 제약으로 설계 선택지 줄이기

5.2 품질 속성 정의하기

5.3 기능 요구사항 찾아내기

5.4 아키텍처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 찾아내기

5.5 콘웨이 법칙

5.6 필요한 정보에 깊이 들어가기

5.7 ASR 워크북 만들기

5.8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5.9 마치며

 

CHAPTER 6 아키텍처 선택하기

6.1 대안을 위한 분기, 결정을 위한 융합

6.2 제약 수용하기

6.3 품질 속성 끌어올리기

6.4 구성 요소에 기능별 역할 할당하기

6.5 변화에 대응하는 디자인

6.6 결정은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룬다

6.7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6.8 마치며

 

CHAPTER 7 패턴으로 기초 만들기

7.1 아키텍처 패턴이란 무엇인가

7.2 레이어 패턴

7.3 포트와 어댑터 패턴

7.4 파이프와 필터 패턴

7.5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패턴

7.6 발행/구독 패턴

7.7 공유 데이터 패턴

7.8 멀티 계층 패턴

7.9 숙련된 전문가 패턴

7.10 오픈소스 공헌 패턴

7.11 큰 진흙 공 패턴

7.12 새로운 패턴 발굴하기

7.13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7.14 마치며

 

CHAPTER 8 의미 있는 모델로 복잡도 관리하기

8.1 아키텍처 파악하기

8.2 메타모델 설계하기

8.3 코드로 모델 구현하기

8.4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8.5 마치며

 

CHAPTER 9 아키텍처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하기

9.1 아키텍처 디자인 스튜디오 계획하기

9.2 적절한 설계 활동 선택하기

9.3 적절한 참가자 초대하기

9.4 그룹 관리하기

9.5 원격으로 협업하기

9.6 사례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9.7 마치며

 

CHAPTER 10 설계 시각화하기

10.1 다양한 관점으로 아키텍처 표현하기

10.2 멋진 다이어그램 그리기

10.3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10.4 마치며

 

CHAPTER 11 아키텍처 문서화하기

11.1 문서화의 가치

11.2 상황에 맞는 서술 방법

11.3 명세서의 독자 고려하기

11.4 이해도가 중요하다

11.5 이해관계자의 관심사에 맞추어 뷰 구성하기

11.6 결정에 대한 논리적 근거 설명하기

11.7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11.8 마치며

 

CHAPTER 12 아키텍처 평가하기

12.1 평가를 통해 배우기

12.2 설계 테스트하기

12.3 평가 워크숍 꾸리기

12.4 빠르게, 자주, 지속해서 평가하기

12.5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12.6 마치며

 

CHAPTER 13 아키텍트에게 힘 실어주기

13.1 아키텍처 사고력 향상시키기

13.2 팀의 의사결정력과 역량 높이기

13.3 안전한 훈련으로 기회 만들기

13.4 설계 권한 위임하기

13.5 함께 아키텍처 설계하기

13.6 사례 연구: 라이언하트 프로젝트, 성대한 결말

13.7 마치며

 

 

[PART 3 아키텍트의 은빛 도구상자]


CHAPTER 14 문제를 이해하고 싶을 때

활동 1 하나만 고르기

활동 2 공감 지도

활동 3 GQM 접근법

활동 4 이해관계자 인터뷰

활동 5 가정 나열하기

활동 6 품질 속성 레이다 차트

활동 7 미니 품질 속성 워크숍

활동 8 관점 매드 립

활동 9 허수아비 반응

활동 10 이해관계자 맵

 

CHAPTER 15 해결책을 찾고 싶을 때

활동 11 아키텍처 의인화

활동 12 아키텍처 플립북

활동 13 컴포넌트-역할 카드

활동 14 개념도

활동 15 나눠서 정복하기

활동 16 이벤트 스토밍

활동 17 그룹 포스터

활동 18 라운드 로빈 설계

활동 19 화이트보드 토론

 

CHAPTER 16 손에 잡히는 설계를 만들고 싶을 때

활동 20 아키텍처 의사결정 기록(ADR)

활동 21 아키텍처 하이쿠

활동 22 컨텍스트 다이어그램

활동 23 인기 독서 목록

활동 24 인셉션 덱

활동 25 모듈식 분해 다이어그램

활동 26 가지 않은 길

활동 27 프로토타입

활동 28 시퀀스 다이어그램

활동 29 시스템 메타포

 

CHAPTER 17 설계 대안을 평가하고 싶을 때

활동 30 아키텍처 브리핑

활동 31 코드 리뷰

활동 32 의사결정 매트릭스

활동 33 관측하기

활동 34 질문-코멘트-우려사항

활동 35 리스크 스토밍

활동 36 온전성 검사

활동 37 시나리오 훑어보기

활동 38 스케치하고 비교하기

 

부록: 기여자들

출판사 리뷰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일은 언제나 혼란스럽습니다. 비즈니스 목표를 이해하고 여러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파악해야 할 뿐만 아니라, 제약을 극복하면서도 모두가 만족할 만한, ‘제대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키텍트에게는 소프트웨어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바라보는 안목뿐만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조망하고 세부 기술을 이해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이 책은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를 위한 실전 입문서입니다. 회사에서 갑자기 설계 일을 맡게 된 사람이나,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어야 하는 스타트업 개발자와 CTO에게 최적의 책입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폭넓게 이해하고픈 개발자에게도 유용합니다.

 

아키텍처와 설계에 대한 필수 지식, 경력 있는 아키텍트의 경험담, 실무와 현장의 사례를 이 책 한 권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장이 끝날 때마다 ‘라이언하트’라는 가상 도시의 프로젝트 사례로 배운 내용을 정리합니다. 난항을 겪으면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프로젝트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두가 프로젝트와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아키텍트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주요 내용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란 무엇이고 아키텍트는 무슨 일을 하는가

- 디자인 싱킹과 디자인 마인드셋을 활용한 아키텍처 설계 전략

- 이해관계자와 비즈니스 목표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기

- 아키텍처 핵심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품질 속성 정의하기

- 자주 사용하는 아키텍처 패턴과 사용법

- 아키텍처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 복잡도 관리하기

- 아키텍처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하기

- 설계를 시각화하고 아키텍처 문서화하기

- 아키텍처를 평가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하기

- 적절하게 설계 권한을 위임하며 팀의 역량 높이기

-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38가지 팀 활동

 

 

대상 독자

-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커리어를 변경하고 싶은 사람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제대로 이해하여 실무 개발 능력을 향상하고 싶은 사람

- 소프트웨어의 전체 구조 및 개발 과정 전체를 이해하고 싶은 신입 개발자

- 소프트웨어를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관점을 이해해보고 싶은 사람

 

 

개발 경력별 이 책의 활용법

- 신입 개발자: 단순히 코드를 짜는 일을 뛰어넘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프로젝트이라는 숲을 보며 시야를 넓혀보세요.

- 5년 이하 경력의 개발자/아키텍트: 흔히 쓰는 패턴, 모델, 설계 방식을 이해하고, 아키텍처를 시각화하고 문서화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사람들과 협업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면, 사례 탐구와 경력 있는 아키텍트들의 기고문을 통해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보세요.

- 10년 이상 경력의 개발자/아키텍트: 아키텍트로서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거나 개발 팀장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나요? 팀원 및 이해관계자와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익혀보세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볼 만한 활동을 찾아보고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직접 따라해보세요. 금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추천사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다루는 책은 많지만 저는 늘 현실을 반영한 책에 갈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목차를 보면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은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맞닥뜨리는 상황에서 어떤 요소를 고려하고, 또 품질과의 트레이드오프는 어느 정도로 감수할 것인지 등 현실을 반영하며, 더 견고한 아키텍처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사람들과의 협업까지 녹여낸 이 책은 성장하는 서비스와 기술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박미정, 전 우아한형제들 베트남 개발 팀장

 

‘뭐지 이 혼종은?’ 이 책의 첫인상이 그랬습니다. 쉰내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고인물이자 개념 없는 애자일 파다완인 제게, 이 책은 마치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타임 스톤 같았습니다. ‘이게 가능해?’, ‘이렇게 접근한다고?’ 하며 그간 쌓은 고정관념이 파괴되어 당황하면서도, 갑갑했던 속내를 누가 대신 폭로하듯 통쾌하기도 했습니다. 아키텍처와 애자일이란 두 금기어가 합쳐지니 오랜 저주가 풀린 느낌이네요. 여러분 축하합니다. 이 책과 함께하면 제다이 원로회의 같은 아키텍처 회의를 더는 하지 않아도 될 거예요.

- 신상재, 몰락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삼성SDS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라는 복잡한 내용과 이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아키텍트의 관점에서 개발 조직에서 진행할 수 있는 워크샵 기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아키텍트가 되고 싶은 개발자, 개발 팀 내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을 하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윤석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오래 전 월스트리트에 있는 회사로 첫 출근을 했을 때, 누군가 자신을 아키텍트라 소개했다. 웅대한 계획을 즐겨 말하던 그는 오래지 않아 회사를 그만두었다. 코딩을 잘하는 회사의 실력자 친구들은 그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았는데, 동료의 영향을 받은 나도 그랬다. 그의 코딩 실력을 아무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키텍트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코딩 실력은 필수다. 그게 출발점이다. 하지만 코딩 실력은 자체로 아키텍트의 길을 보장하지 않는다. 아키텍트가 지녀야 하는 덕목과, 지식과, 경험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부분을 설명한다. 아키텍트로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이 책을 통해 아키텍트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술과 현실을 효과적으로 배우게 될 것이다. 김영재 역자 자신이 훌륭한 개발자이자 아키텍트라서 번역도 매우 훌륭하다. 일독을 권한다.

- 임백준, 삼성리서치

  •  

     

    안녕하세요~ 오늘 살펴볼 책은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38가지 팀 활동을 활용한 실전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훈련법> 입니다.

    먼저 이 책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확실합니다.

    여러분들을 발전시켜준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과 사례를 보여줄 것입니다.


    본격 책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책에서 보시면 사실 챙겨야 될 문장과 무기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문장을 챙겨갈 것인가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중요한 노트와 그림을 챙겨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아키텍트가 되기위한 준비가 되지는 않았지만 그 준비과정으로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는 개발을 하면서, 설계를 하면서 완성도와 정확도를 지켜야합니다.

    거기서 발생할 수 있는 원칙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패턴과 원칙은 사례중심적이기 때문에 직접 실무에 적용해볼만 합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은 사실 개별적으로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책에서 제시되는 내용을 적용해볼 수 있냐입니다.

    일단 적용해보면서 자신의 팀에, 자신에게, 회사에 적합한지 끊임없이 테스트해보는 것입니다.

     

     

     

     

    책에서 다뤄지는 내용을 oop관련 내용, 기술관련 내용도 있으므로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10독을 권하며 지속적으로 책을 보시면서 자신의 경험에 대조해보길 바랍니다.

     

     

  • [한빛미디어에서 제공 받은 '나는 리뷰어다' 2021년 6월 도서 리뷰입니다]


    '분석', '설계', '구현', '테스트', '유지보수'

    대학생때부터 배우게 되는 애자일 방법론의 단계이다.

    첫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건, '귀찮다' 였고,

    두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건, '이런 틀이 있으니 진행이 수월하군' 이었다.

     

    하지만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프로토타이핑'을 선호하게 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론과 진행방법이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라면 어떠한 방법론을 이용하든

    본인에게 맞는것을 선택하면 되겠지만

    팀을 결성하고, 언젠가 팀의 중책을 맡게 될 경우가 생길텐데

    이 때 팀을 잘 꾸려가고 프로젝트를 잘 이끌어나가기 위한 직책,

    '아키텍트'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을 소개한다.

    아키텍트로~~!

    이 책에서는 일단 아키텍트가 무엇인지부터 설명한다.

    '프로그래밍 관리와 전체 시스템이 일관성 있게 동작하도록 하고 품질에 영향을 주는 품질 속성 균형을 잡아야 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두루두루 잘해야 한다.'

    라는 것이다.

     

    대학 컴퓨터(또는 정보)과에서는 아래와 같은 과목들을 배운다.

    '소프트웨어 공학'

    '시스템 분석 설계'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어야 좀 더 완성도 있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과

    프로그램 개발 시 어떤식으로 진행해야 효율적인 개발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배운다.

     

    코딩 실력과 더불어 이런 지식들을 합쳐 만들어진 직함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 아키텍트에게 필요한 기술을 차례로 진행

    목차를 보고 원하는 내용만 봐도 상관없지만

    처음으로 아키텍트를 접하는 개발자라면 차례대로

    아키텍트의 능력을 기르게끔 해준다.

     

    마치 스무고개 문답을 하듯 내용이 진행되는데,


    아키텍트란 무엇인가? -> 아키텍트를 좀 더 쉽게 접근하려면? -> 아키텍트에게 필요한 능력은?


    같이 초반부에는 '아키텍트'라는 것에 대해 익숙해지게끔 하고

    문서화, 문제 이해와 해결과 같은 실력이 요구되는 능력을 후반부에 배치해서

    실전에 필요한 능력을 알려준다.

     

    또한 새로운 장 시작면에는 제목과 함께 진행하는 주제가 어떤 단계에 해당하는지

    '이해', '탐색', '평가', '실현' 4단계로 디자인 마인드셋을 보여주어

    사람들이 저마다 어떻게 문제를 푸는지 엿볼 수 있다.

     

    책의 내용을 크게 아래와 같이 3PART로 나눈다.

    1PART :  아키텍트에 대해 정의

    2PART : 아키텍트가 하는 일

    3PART : 실전에서 아키텍트

     

    각 파트별로 어떤 단계에 해당하는지 간략하게 보여줌으로써

    진행도를 알게되고 발전하는 느낌을 받게 될 것 같다.

     

    - 꼭 알아야 하는 문장에 색상 표시

    새롭게 배울 때 불편한 것 중에 하나를 꼽자면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이정도라면 독자는 당연히 알겠지' 라며 자연스레 사용될 때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처음 나오는 단어나 생소한 단어에 푸른색 표시를 주어 강조하고

    해당 단어에 대해 설명을 한 뒤 내용을 이어간다.

    번역서이기 때문에 한글로만 나타낼 수도 있는데 한글단어 옆에 영어 원문을 표시함으로써

    의미가 모호한 단어일 경우 직접 찾아볼 수도 있다(번역가님의 멋진 배려!).

     

    직접 해보자!

    - 실전에서 일어날만한 문제에 대해 접근

    1, 2파트에서 아키텍트에 대해 알게되었다면 마지막 파트에선 팀에서 해볼만한 활동을 보여준다.

    38가지로 나눠 문제집의 '실전문제' 같은 형식으로 직접 팀에서 해볼 수 있게끔 구성 되어있다.

     

    '현실'을 배운다...

    - 그래서...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어렵다'였다.

    처음보는 용어들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아직 리더의 역할을 맡을 시기가 아니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 책에 이런말이 나온다.


    '만일 여러분의 팀에 아키텍트가 없다면... 네, 축하합니다. 이제 당신이 하면 됩니다!'

     

    우리가 학생으로써 보호받다가 갑자기 어른이라며 사회에 대한 책임을 요구받았을때 처럼

    아키텍트는 차근차근 준비를 하다가 맡게 되는 것 보단 어느순간 갑작스레 맡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개발자는 개발에 대한 능력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다음에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많은 경험을 한 뒤 어떤 팀을 맡게 되는 리더가,

    어떤 프로젝트를 맡는 책임자가 되는 순간은 찾아온다.

     

    갑작스레 찾아올 미래에 당황하지 않고

    멋진 어른으로써 당당하게 아키텍트라는 명함을 달 때를 위해

    많은 개발자들이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주요 내용]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란 무엇이고 아키텍트는 무슨 일을 하는가

    - 디자인 싱킹과 디자인 마인드셋을 활용한 아키텍처 설계 전략

    - 이해관계자와 비즈니스 목표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기

    - 아키텍처 핵심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품질 속성 정의하기

    - 자주 사용하는 아키텍처 패턴과 사용법

    - 아키텍처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 복잡도 관리하기

    - 아키텍처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하기

    - 설계를 시각화하고 아키텍처 문서화하기

    - 아키텍처를 평가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하기

    - 적절하게 설계 권한을 위임하며 팀의 역량 높이기

    -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38가지 팀 활동


    [대상 독자]

    -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커리어를 변경하고 싶은 사람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제대로 이해하여 실무 개발 능력을 향상하고 싶은 사람

    - 소프트웨어의 전체 구조 및 개발 과정 전체를 이해하고 싶은 신입 개발자

    - 소프트웨어를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관점을 이해해보고 싶은 사람


    [개발 경력별 이 책의 활용법]

    - 신입 개발자: 단순히 코드를 짜는 일을 뛰어넘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프로젝트이라는 숲을 보며 시야를 넓혀보세요.

    - 5년 이하 경력의 개발자/아키텍트: 흔히 쓰는 패턴, 모델, 설계 방식을 이해하고, 아키텍처를 시각화하고 문서화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사람들과 협업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면, 사례 탐구와 경력 있는 아키텍트들의 기고문을 통해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보세요.

    - 10년 이상 경력의 개발자/아키텍트: 아키텍트로서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거나 개발 팀장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나요? 팀원 및 이해관계자와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익혀보세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볼 만한 활동을 찾아보고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직접 따라해보세요. 금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서평]

    1부에서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하는 일을 소개하며,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정의합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아키텍처 핵심 요구사항을 알아내 설계에 반영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아키텍처 패턴은 물론 설계를 시각화하고 아키텍처를 문서화 하는 방법도 다룹니다. 3부에서는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문제 상황을 마주했을 때, 해결책을 찾아야 할 때, 설계를 더 구체화하고 싶을 때 해볼수 있는 38가지 침 활동을 소개합니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어도 좋지만,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첫걸음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기는 것을 추천 합니다. 팀에서 해볼 만한 활동을 찾는다면 3부를 훑어보며 고라봐도 좋겠습니다. 


    이 책은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복잡한 질문에 여러 가지 도형과 선을 그리면서 답변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립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설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될것입니다. 이책의 앞부분에서는 기본 지식을 정리하고, 그다음에는 훌륭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라면 알아야 할 핵심 지실을 하나씩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느낌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이름을 몰랐던 개념을 확인 할수 있고, 알고 있던 내용과 실제 지식 간의 차이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개발하는데 왜 필요한지 설명 할수 있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팀을 더 잘 이끌 수도 있습니다. 아키텍트로 이런류의 책을 이미 읽어본 독자라면, 팀을 이끄는 새로운 관점을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주니어 개발자라면 자신이 만들려는 소프트웨어를 더 잘 설명 할수 있을것이고, 또한 이책은 개발자이자 미래에 아키텍트가 될 사람을 가르치고 이끌어 설계 과정에 온전히 참여하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동료와 함께 시스템을 설계해도, 안전하고 생산적인 결과를 낼 수 있게 하는 여러 가지 협력적인 설계 방법도 배울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해 배우고 싶은 개발자라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오늘 리뷰할 책은 한빛 미디어의 따끈따끈한 신작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무엇인지, 하는 일,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법과 핵심 요구사항을 설계에 반영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제목과 같이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되고자하는 개발자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아직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하는데요. 기초를 배우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가볍지만 꽤 두꺼운 책입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기본적인 것부터 설계 방법, 패턴, 실천 등 실전 예시까지 제시해주는 친절한 책입니다.

    화이트보드 토론 방법과 팁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개발자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 [ 선택 이유 ] 

    이제 자바스크립트 코드는 좀 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요새는 구조, 아키텍쳐에 대해 고민을 하고 또 설계하고 있다.

    업무에서도 슬슬 설계관련된 것을 하다보니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는데, 대부분 물어보니 하면서 배우는 거라고 하시더라.

    하지만 나는 하면서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일단 어느정도 기초지식과 배경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래서 책이 필요했고 읽게 되었다.

    [ 본문 ] 

    일단 내가 느끼기에 책이 난해하다.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확실한 구조를 지닌 문법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요.

    언어가 가진 특별한 특징도 없다. 그래서 나에게 난해하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난해할 거같은 나같은 독자를 위해 라이언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사례를 들고 어떤식으로 구체화해가는지 확장해간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나는 어느정도 규모있는 기능을 구현하고자 할때 좀더 신중해졌다.

    설계<->구현<->유지보수의 시간분할은 필연적이다. 하지만 나는 설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전체적인 구조는 머리속으로 빠르게 그리고 그 시간에 구현을 하는게 올바른 개발자라고 생각했지만 요새 규모가 있는 개발을 하다보니 나는 똑똑하지 않는 개발자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설계가 필요하고 정리가 필요하다. 그런만큼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개발자는 총 5단계가 있다. 1단계 낫휴먼부터 (초급,중급,고급) 5단계 개발자까지이다.

    그중에 2단계가 초급 개발자의 단계인데, 기능을 구현하라고 하면 어떻게든 구현해오는 단계이다.

    3단계는 기능을 구현하면서 유지보수, 리펙토링, 협업을 신경쓰는 단계이다.

    이 책은 2->3단계으로 가는 길을 넌지시 알려주는 책이다. 이번 책을 읽고 협업을 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길 스스로 기대한다.

     

  • 개발자에서아키텍트로_축소.jpg

     

     

       개발을 하다 보면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키텍트를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거나 아키텍트의 높은 연봉을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혹은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돈만 많이 받아간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개발경력이 쌓이고 난 후에도 아키텍트가 되려면 어떤 것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관련내용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설계를 위해서 필요한 내용이나 pattern, design, 방법론 등을 알려주는 입문서입니다.

       책을 절반 정도 읽게 되면 PART 3에서 38개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문제를 이해하고 싶고, 해결하고 싶고, 실제 아키텍처를 만들 때, 평가하고 싶을 때 등 4가지로 분류해서 각 10가지 정도의 내용을 알려줍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이론 반 실무 반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키텍처에 대한 교육을 듣거나 아키텍트였거나 활동 중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키텍트를 하기 위해선 폭넓은 지식이 필수적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다양한 경험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설계할 때나 고객들과의 의사소통 시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들을 마주하게 되고, 그것을 잘 해결하고 해결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곧 그 사람의 실력이자 연봉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모든 이론을 소개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아키텍트를 수행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요소들에 대해서 알려주어 길잡이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론을 소개한 후에는 항상 “사례 연구”로 실제 사례처럼 비유하여 서술하고, “마무리”를 통해서 요약 정리해줍니다.

       또한 모든 경우를 소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절반 정도의 분량을 할애하여 아키텍트를 수행하면서 고민하거나 수행해야 할 경우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어 훈련해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키텍트가 되고 싶다면 그냥 읽고 넘기지 말고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저자: 마이클 킬링

    옮김: 김영재

     

     

    #책소개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거듭나기! 초보 아키텍트를 위한 실전 입문서

    이 책은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를 위한 실전 입문서다. 설계를 위한 필수 지식, 아키텍처 패턴, 모델, 설계 방법론,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한다. 문제 상황에서 팀원들과 해볼 수 있는 38가지 팀 활동을 소개하며 실무 적응 능력을 키워준다.

    아키텍처를 잘 모르는 개발자라면, 이 책을 읽으며 개발 업무의 구조를 이해하는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현업 아키텍트라면, 결정사항을 잘 설명하여 팀을 이끌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능력을 키울 것이다. 이 책과 함께 프로젝트와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아키텍트로 거듭나길 바란다.

     

    라고 교보문고가 소개하더이다.

     


     

     

    # 이 책의 특징

     

    1. 상세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쓰여있다.

    사실 책을 읽는 순서는 딱히 정해져있지 않다.. 웬만해서는

    하지만 무엇인가 순차적으로 정보를 줄 때에는 정방향 구성을 하기 마련이고 

    그렇게 되면 앞을 읽지 않았을 때 뒷 내용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그리고 앞에 내용이 있다지만 그것도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골라 읽어도, 순차적으로 읽어도 한 눈에 들어오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2. 적절한 예시

    구조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것이 새롭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분야인데적절한 예시로 이해를 도왔고 중간 중간 용어 설명이나 보충 설명들이 실제 공부하다보면 생기는 의문점이라책만으로도 해결이 되는 것이 맘에 들었다.

     

     


     

    #후기

     

    사실 아키텍쳐 분야가 더 돈 많이 번다.

    어셈블리어가 공부하려는 사람은 적지만 정말 필요한 것처럼..

    밑바닥이 불편해보이지만 아주 필요한 부분이다.

    피라미드랄까..? 제일 낮은 곳에 위치하지만 윗부분을 전부 떠받치는 것은 밑부분이다.

     

    무엇인가 만들 때도 마찬가지이다.

    설계가 제일 중요하다.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고실제 어떻게 구현하면 유지보수가 편해지고 호환성이 좋아 아무 곳에서 실행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설계이 전체의 7할 이상의 시간을 쏟아부어야 한다.

     

    솔직히 이 책을 읽는다고 갑자기 아키텍쳐에 관한 전문지식이 생기거나 그러는 것은 아니다.다만 이러한 관점도 있구나 하면서 새로운 관점을 머리에 입력되는 것은 사실이다.이는 실제 아키텍쳐를 설계하게 될 때에도 도움을 줄 것이며 내가 개발할 때 무엇을 염두하고 하느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코딩 스타일이 효율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 생각.

     

    아래 만화를 보면서 설계의 중요성을 알아보자.사실

    아래는 언어 별 특징을 알려주는 프로그래밍 만화지만... 안타까운건 자기가 아는 언어만 이해한다는 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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