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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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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명강의 : 김범준의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익히는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앱 개발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김범준
  • 출간 : 2022-11-07
  • 페이지 : 924 쪽
  • ISBN : 9791169210485
  • 물류코드 :11048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9점 (15명)
좋아요 : 1

3가지 앱을 만들면서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

 

리액트 네이티브는 메타에 의해 공개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리액트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를 통해 한 번에 애플의 iOS 환경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모두 작동하는 네이티브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리액트 네이티브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계산기, ToDo리스트,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 등 3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필요한 리액트 네이티브 기초 내용을 익히고,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해보며 크로스 플랫폼(iOS/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개발 역량을 키운다.

 

 

상세이미지_김범준의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jpg

 

김범준 저자

김범준

IT 기술을 이용해 어떤 것을 만들고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좋아서 꾸준히 관련 활동을 여러 가지 하고 있는 풀스택 웹 개발자입니다. 여러 회사를 거쳐 Sendbird(https://sendbird.com/)라는 글로벌 B2B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장. 리액트 네이티브 시작하기

1.1 들어가기 전에

1.2 개발 환경 준비하기

1.3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 생성하기

1.4 JSX 문법 알아보기

1.5 Prettier와 ESLint

1.6 마치며

 

2장. 계산기 만들기 I

2.1 프로젝트 준비하기

2.2 컴포넌트와 스타일

2.3 Button 컴포넌트와 props

2.4 화면에 결과 출력하기

2.5 마치며

 

3장. 계산기 만들기 II

3.1 화면 분할과 정렬

3.2 StatusBar 컴포넌트로 상태 바 수정하기

3.3 버튼 배치하기

3.4 계산기 로직 만들기

3.5 마치며

 

4장. ToDo리스트 만들기 I

4.1 프로젝트 준비하기

4.2 로그인 화면 만들기

4.3 Image 컴포넌트로 이미지 넣기

4.4 TextInput 컴포넌트로 입력 칸 만들기

4.5 KeyboardAvoidingView 컴포넌트로 입력 화면 조절하기

4.6 Input 컴포넌트 입력 값 받기

4.7 Input 컴포넌트 꾸미기

4.8 useRef Hook으로 입력 칸 이동하기

4.9 로그인 버튼 만들기

4.10 마치며

 

5장. Todo리스트 만들기 II

5.1 리액트 내비게이션으로 화면 전환하기

5.2 화면 옵션 설정하기

5.3 화면 일부가 가려지는 문제 해결하기

5.4 로그인 여부에 따른 화면 관리하기

5.5 마치며

 

6장. ToDo리스트 만들기 III

6.1 목록 화면 만들기

6.2 추가 기능 만들기

6.3 데이터 저장하고 불러오기

6.4 삭제 기능 만들기

6.5 완료 기능 만들기

6.6 마치며

 

7장.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 I

7.1 프로젝트 준비하기

7.2 앱 아이콘과 로딩 화면 변경하기

7.3 인증 화면 준비하기

7.4 화면 만들기

7.5 Assets 캐싱하기

7.6 마치며

 

8장.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 II

8.1 Firebase 사용하기

8.2 탭 내비게이터 사용하기

8.3 홈 화면 만들기

8.4 프로필 화면 만들기

8.5 마치며

 

9장.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 III

9.1 프로필 수정 기능 만들기

9.2 이미지 피커 만들기

9.3 Firebase Storage에 사진 업로드하기

9.4 마치며

 

10장.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 Ⅳ

10.1 글 작성하기

10.2 Google Places API 사용하기

10.3 Firebase Firestore 사용하기

10.4 EventEmitter로 이벤트 발생시키기

10.5 내가 쓴 글 목록과 수정 및 삭제 기능 만들기

10.6 Map 화면 만들기

10.7 마치며

처음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익히는 리액트 네이티브

 

이 책은 바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리액트 네이티브를 학습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만들고 싶은 모습이나 기능 구현을 위해 필요한 것이 생긴다면 그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리액트 네이티브의 기초/핵심 요소와 관련 기술 활용법을 익힙니다.

 

 

★ 대상 독자 & 선수 지식

 

리액트 네이티브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보는 데 수월할 것입니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다루면서 필요한 경우 리액트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리액트에 대해 학습할 필요 없이 이 책의 학습 과정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세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리액트 네이티브에서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계산기 만들기 더하기와 빼기 기능만 있는 간단한 계산기를 만들어봅니다. 계산기를 만들어보며 컴포넌트와 스타일 그리고 상태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계산기 화면을 구현하고 기능을 추가해 프로젝트를 완성해봅니다.
  • ToDo리스트 만들기 ToDo리스트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값을 입력받는 방법을 배우고 목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배웁니다. 또한 로그인 화면을 만들어서 사용자 인증 과정을 경험해봅니다.
  •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서버를 활용해서 여러 사용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사진 공유 앱을 만들어봅니다. 이 과정에서 리액트 내비게이션의 네이티브 스택 내비게이터와 탭 내비게이터를 사용하고, Firebase를 사용해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불러오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해보고 지도와 Google Places API를 사용해 위치를 검색하는 기능을 구현해봅니다.

 

★ 이 책을 통해 배우는 내용

  • 리액트 네이티브 사용에 필요한 리액트 지식: 컴포넌트, props와 state, Hooks, Context API
  •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에 반드시 필요한 내비게이션 기능 활용법: 리액트 스택 내비게이터, 탭 내비게이터
  • Firebase 기본 사용법: Authentication, Storage, Firestore

 

★ 예제 소스

https://bit.ly/github-hands-on-rn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Swift, Kotlin과 같은 iOS, Android 에 종속된 개발 환경을 이용하면 타 플랫폼을 사용할 경우 같은 App을 다시 개발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큰 개발 조직아나 , 이미 비즈니스가 궤도에 오른 조직에서는 문제가 없겠지만, 빠르게 비즈니스를 Launching해야 하는 Start up 에게는 큰 문제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해결해주고, U.I Platform의 기술적 표준 중 하나로 자리잡은 React 기반의 React Native는 표준 모바일 앱 개발 환경으로 좋은 Solution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계산기, To-Do list 그리고 사진첩 관리 이 세가지 App 을 만들어 가면서 react native의 각종 컴퍼넌트 및 App개발 방법을 익혀 갈 수 있도록 작성되어 있다.

각 화면 을 기본 Component 로 부터 각 Component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단계적으로 설명해 주어 코드를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Component들을 익히고, App을 완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그러면서 React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아 , 나처럼 React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만 있고, 실무적인 경험이 없는 사람이 React도 더 익숙해 질 수 있었다.

따라하기 식으로 작성되어 있어 꽤 두꺼운 편이지만, 실제 코드와 해설이 많이 있어 생각 보다는 빠르게 읽혀 지는 편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개발 이후의 Packaging이나 배포 부분도 있었으면 어떨까 싶은데... 
그 부분은 각 Platform 특성에 따라 달라 지므로 그런 부분 까지 다루지 않는 것도 조금은 이해가 갔다.

 

근래 읽었던 여러 기술 서적중에 제일 맘에 들고, React Native로는 처음 읽어 보는 책이지만 감히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전자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제목 : 소문난 명강의 김범준의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


- 대상독자

리액트 네이티브를 처음 시작하거나 시작했지만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갈피를 못잡는 개발자이며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함(모르면 책이 어려울 것)


- 책의 내용 및 구성

1. 본격적인 시작 전 많은 개발자들이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에 대해 궁금해 했던 점들을 QnA 형식으로 진행


2. 이 책에서 무엇을 학습해볼 것인지와 책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조금 더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될 것인지를 알려줌

 

3. 약 900장 10개의 챕터로 구성, 첫 장 '리액트 네이티브 시작하기'를 제외하곤 모두 실습 진행형 챕터로 구성

4. Expo 사용


- 책에서 눈에 띄는 점

1. '리액트 네이티브를 배우기 위해선 리액트를 먼저 배워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처음 배울 때는 리액트를 보던 리액트 네이티브를 보던 무슨말인지 몰라 해맸었고, 시간이 흐르고 다시 리액트를 배울 땐 '리액트 네이티브에서 구현했던 것이 이런 기능 때문이구나' 하고 알았던 것 때문에 '리액트를 먼저 배우면 좋다' 라고 생각했다. 리액트 네이티브 기능들이 대부분 리액트에서 나온 것 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 책과 더불어 다시 리액트와 리액트 네이티브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것 처럼 '있으면 좋고 없으면 조금 어려운'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다. 분명 리액트를 선수지식으로 알고 있으면 굉장한 도움이 된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토대가 리액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액트 네이티브는 분명 네이티브만의 기능이 존재하고 리액트에는 존재하지 않는 기술들이 다양하게 생겨났고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필수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2. 각 챕터의 앞 뒤에 존재하는 'Preview'와 '마치며', 각각의 챕터들은 '프로젝트'를 완성하는것이 목적이지만 그 안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들이 존재한다. 'Preview'에서는 어떤것이 중요한것인지, 중점적으로 볼 것인지를 확인하고 그 내용을 집중해서 볼 수 있으며 '마치며'에서는 다시한번 어떤것을 배웠는지 상기시켜줌으로써 예슥과 복습의 역할을 한다.


3. 중요한 단어는 형광펜 처리, 늘상 써오던 개발자들이야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대상독자를 생각했을 때, 어떤 단어가 포인트가 되고 잘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 단어들은 대부분 리액트 네이티브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쓰일 가능성이 높은 단어들이기 때문에 세심한 디테일인것 같다.

 

- 총평

 '소문난 명강의' 시리즈는 어디선가 강의를 하시던 분들이 책을 집필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입증된 내용을 활용하여 특정 독자들에게 조금 더 세심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Document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발자들이 많다. '영어 원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듀토리얼과 메뉴얼이면 다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한글로 된 책을 찾느냐?' 하는 개발자들 말이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다. 특정 제품의 거의 모든 기능은 '설명서' 안에 들어 있는것과 같다. 하지만 숙련된 개발자도 통일되어 있지 않은 개발자 사이트, 레퍼런스 사이트를 둘러보면 어디서 뭘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당황스러울 때가 있고, '이게 끝이야?' 라고 생각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지 않는 사이트들도 많다.

 몇 년 전의 내겐 리액트 네이티브가 그랬다. 한글로 번역된 내용들은 적은데, 레퍼런스 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듀토리얼과 메뉴얼들로는 내가 원하는 것들을 만들 수 없었다. 빈약한 영어를 활용해서 검색을 해야 겨우 하나씩 기능들을 만들어가는데에 만족해야 했다. '한글로 쓰인 책' 이라는 것은 입문자들과 복습을 하려고 하는 개발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와 같은 언어를 쓰지만 경험은 전혀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를 특별한 노력 없이 읽을 수 있다. '여기는 어떻게 해석해야 해?' 같은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몇 년전의 리액트 네이티브 한글 서적들은 그러했다. 날이 바뀌기 무섭게 버전이 바뀌어서 책에 쓰인 내용들은 업데이트 때문에 혹은 사용되지 않아서 사용할 수 없었으며, 저자가 쓴 코드들은 동작하지 않았고 이해할 수 없었다.

 이 책은 그러한 불편함이 없다. 최신판의 버전들을 사용하고 직접 하나씩 진행하는것을 900장이라는 방대한 페이지에 담아냈다. 코드에 들어간 색상, 설명할 때 쓰이는 이미지 등 저자가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느껴진다. 아쉬운점이라면 챕터 시작할 때 'Preview'라는 영어를 썼다면 챕터 마지막에도 영어를 사용했으면 조금 더 통일감이 느껴지지 않았을까? 하는것과 900장이나 되는 내용에 '현업에서는 ~' 같은 경험이 챕터 마지막장에 조금이나마 쓰였으면 어땠을까 싶다.

 아무튼 쥐어짜낸 단점이라고 할 것도 없는 단점들을 제외하곤 대상독자들이 읽는다면 하나 둘 씩 git 레포가 쌓이면서 경험도 함께 쌓일 것만 같은 멋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flutter의 성장세가 거세지만, 여전히 react native는 flutter와 함께 cross platform 도구의 선두주자이다. cross platform 도구의 장단점은 개발자나 기업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용한 지점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인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https://survey.stackoverflow.co/2022/#most-popular-technologies-misc-tech

이 책은 react native 입문자를 대상으로 3가지 project를 통해 mobile web을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대부분의 programming 책이 그렇듯 예제 repo(https://github.com/Alchemist85K/hands-on-react-native)를 제공하는데, 저자의 github에 가보면 여러가지 책이나 인터넷 강의에 대한 repository들이 있어서 교육쪽에 경험이 많다는 점이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하다.

3가지 project를 한다고 하니 부족한게 아닌가 할 수도 있지만, 전자책 기준 921page의 방대한 분량으로 3가지 project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초보자에게는 여러가지를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github도 commit message를 통해 소단원 기준으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어려워도 좀 더 확실하게 확인하고 따라할 수 있을 걸로 보인다. 게다가 많은 페이지에서 bit.ly를 통해 중간중간 API page를 연결하는 url들도 넣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준비해놓은 점도 저자가 참 꼼꼼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https://firebase.google.com/docs/reference/js/firestore_?authuser=0#startafter 로 연결되는 short url

다만 주의할 점은 책은 react 17 기준으로 작성했으나 올해 react 18이 나왔기 때문에 이로 인한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작하는 사람들은 설치하는 library들 version을 latest가 아니라 일단 책을 따라 맞춰서 공부를 하는 게 좋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학부 시절에 "원 소스 멀티 유즈" 라는 말을 엄청 자주 하시던 교수님이 있었다. 물론 나는 상경계열 전공자고, 개발과 1도 상관 없는 수업의 교수님이셨지만 저 말은 한 번 들은 이후로 잊을만하면 내 뇌리를 스쳐간다. 이 책을 봤을 떄도 비슷한 걸 느꼈다.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는데 코틀린이나 스위프트를 쓰지 않고, 내게 비교적 친숙한 자바스크립트를 쓰면서 코드도 한 벌이라고? 이게 바로 원 소스 멀티 유즈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도 다양한 웹/앱 서비스가 있는데, 기존 방식대로 웹은 웹 언어로, 네이티브 앱은 AOS/iOS 각각의 개발 언어로 만드는 서비스가 대부분이긴 하다. 그러나 최근들어 개발 프로젝트에서 소스 형상 관리와 인력 관리 등을 이유로 한 가지 코드로 AOS와 iOS를 모두 대응하는 것을 고민하는 경우를 종종 봤다.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에 익숙하며 개발 리소스가 많지 않은 환경에서 플랫폼 별 앱을 서비스하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좋은 옵션이 될 것 같다.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와 같은 실용서에서는 오탈자나 소스코드 상의 에러가 종종 보이게 마련이라 학습 능력을 떨어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까지는 못발견했다는데 있다! 저자가 얼마나 꼼꼼히 원고를 탈고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며 더불어 책 내용에 신뢰가 생기는 중요한 부분이다. 사실 이 책을 출퇴근길에 읽고 있기 떄문에 코드를 실습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코드 중 짚고 넘어갈 부분을 차근히 설명해주고 있어 당장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부족하다면 일단 읽어만 봐도 충분히 좋은 시작이 될 것 같다. 책에서는 간단하게 계산기와 Todo리스트, 여항 사진 공유 앱의 세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순서대로 따라하면서 저자가 짚어주는 포인트들을 읽어 나가고, 이후 책을 보지 않고 코드를 그대로 타이핑하는 연습을 몇 번 하다 보면 조금씩 능숙해질 것 같다. 계산기 만들기 프로젝트부터 책 안보고 코딩할 수 있을때까지 반복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로 모바일 앱 개발 프로젝트를 따라할 수 있는 책입니다. 리액트(React)가 웹 개발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라면 리액트 네이티브는 모바일 앱 개발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리액트를 먼저 공부할 필요는 없고 이 책으로 바로 리액트 네이티브를 공부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꼭 필요한 리액트 지식은 필요할 때 설명을 해줍니다. 그래도 자바스크립트 기본 정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주 생소한 문법은 설명해주지만 기본적으로 자바스크립트 기초는 알고 있다 생각하고 책을 진행합니다.

 

계산기 만들기, ToDo리스트 만들기,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를 실습할 수 있는데 9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그때그때 자주 사용하는 꼭 필요한 리액트 네이티브 기술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책 두께에 압도당할 수도 있지만 끈기를 갖고 하나하나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프로젝트 여행 사진 공유 앱은 컴포넌트로 화면 구성하는 것을 넘어 구글 파이어베이스(Firebase)로 서버까지 사용하는데 정말 쓸모있는 실습이라 생각합니다. 이것까지 무사히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스스로 다양한 모바일앱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정말 실용적입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전 개발환경 세팅부터 시작합니다. 필요한 라이브러리부터 설치하고 옵션을 설정하는 과정이 모두 나와있습니다. 리액트 네이티브 같은 나름 복잡한 플랫폼으로 개발을 하다보면 이런 개발환경 구성이 참 힘든데 이 책은 친절하게 전과정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용적인 라이브러리를 많이 알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기존 안드로이드나 iOS 개발환경에서 개발을 하는 사람에게는 이 리액트 네이티브라는게 좀 복잡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각종 화면구성 컴포넌트를 하나하나 텍스트로 입력을 해야하는데 이건 크로스 플랫폼 개발이 가지는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번에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정도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리액트 네이티브의 모든 내용을 다루는 바이블은 아니고, 꼭 필요한 내용을 프로젝트 실습을 하며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리액트 네이티브 사용법을 빠르게 익힌 후 공식사이트나 구글링으로 부족한 내용이나 변경된 부분을 보충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모바일앱을 개발하는 규모가 있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한번에 다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점을 극복하고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는거라 생각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핸즈온 리액티브 도서 표지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자 3년차로 재직 중인 다람쥐입니다!

사내에서 리액트 네이티브를 쓰지만 코드를 부분부분밖에 읽지 못해, 언젠가 한 번 쯤은 리액트 네이티브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한빛미디어에서 새로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를 출간하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를 빠르게 배울 순 없을까?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도전하는데 참고할 만한 도서가 있을까?

리액트 네이티브를 배우고 싶은데, 이론만 써있지 않고 코드랑 곁들여서 설명해주는 도서는 어디 없을까?

 

김범준의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는 위 고민을 모두 해결해주는 도서였습니다.

필요한 이론과 개념, 테크닉을 핵심만 풀어내고 저자의 경험까지 녹여 알짜배기로 설명합니다.

딱딱한 개발 문서의 내용을 그대로 쓰는게 아닌, 옆에서 알려주듯 설명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답을 마지막에 알려줘, 읽는 동안 생각하게 만드는 서술은, 읽기 피곤하다고 느낍니다.

항상 머리에 내용이 잘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어느 순간 이해가 안되는 연결 고리가 하나라도 있으면

순간 피로함이 무척 밀려오더라고요.

 

그러나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는 답을 먼저 제시합니다.

그리고 왜 이런 답이 나왔을까를 독자에게 생각할 기회를 줍니다.

자연스레 생각할 수 밖에 없는 포인트를 집어 가며, 뒷 내용을 이어갑니다.

 

자칫 잘못하면 읽는 데 흐름을 끊을 수 있는 방법인데,

분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며 궁금한 부분만 빠르게 치고 나가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의 분량 자체가 길지만, 이론만 연달아 몇 십 장씩 이뤄지지 않아, 다음 장이 늘 기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첫 번째 파트는 계산기 파트였습니다.

복잡한 로직보다는 화면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컴포넌트를 어떻게 화면에 넣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기본적인 CSS 를 알려줘서 CSS 를 잘 모르더라도 실습하면서 빠르게 습득하게 해줍니다.

리액트 네이티브의 장점으로 웹 개발처럼 개발한 화면을 바로 바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css flex 개념만 잘 익히면 웬만한 레이아웃 배치는 만들 수 있어 보이더라고요.

계산기 버튼처럼 버튼을 일일이 만들지 않고 동적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똑같은 버튼이더라도 용도에 따라 나눌 수도 있고 이를 UI 구조에도 반영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계산기

두 번째 파트는 TODO List 입니다.

내비게이션으로 화면이 어떻게 이동되는지, 기기 내부에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하는 지,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리액트 네이티브용 내비게이션과 네이티브 내비게이션의 차이점, AsyncStorage 사용법, Context 으로 유저 데이터 관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앱을 만들 때 역할에 따라 어떻게 폴더를 구성하는지,

특정 역할을 하는 로직을 어떻게 분리하고, 여러 컴포넌트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로직을 어떻게 분리하는지 알 수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계산기 파트에 비해선 조금 더 실무에 가까운 프로젝트여서 재미가 높았습니다.

TODO LIST

 

마지막 파트는 사진 첨부가 가능한 SNS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실제 구글 파이어베이스 API 와 지도 API 에 접근합니다.

두 번째 파트인 TODO List 에서 더 나아간 프로젝트며, 화면도 많고 미디어도 관리하게 됩니다.

 

가장 실무에 가까운 파트며, 프론트엔드에서 백 단으로 많이 쓰는 파이어베이스와 구글 API 를 실습해볼 수 있습니다.

Reducer 개념이 등장하며 Reducer 와 다른 리액트 훅과의 차이점을 알려주고, 적절하게 사용해야할 때가 언제인지 체득하게 해줍니다.

본격적으로 미디어(이미지/애셋 이미지)를 다루며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캐싱하거나,

iOS / Android 미디어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을 가져오는 이미지 피커도 알려줍니다.

 

파이어베이스와 파이어스토어, 스토리지 등으로 이미지를 외부 저장소에 업로드하는 법과, 데이터를 외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파이어베이스 쪽 자체가 클릭 몇 번으로 백엔드 단을 구성할 수 있다보니, 처음 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도 API 으로 텍스트를 타이핑하면서 비동기적으로 결과를 출력하는 법도 알려주고 효율적으로 네트워크 호출을 관리하는 법도 알려준다.

 

실무에서 많이 쓰일법한 지식을 제일 많이 알려주는 파트인데다 재미도 있어 가장 좋아하는 파트였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코드를 짜는게 아니라, 제로부터 하나씩 올라가며 필요할 때 마다 질문을 던지며

리팩터링하는 서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로직을 분리하고 리팩터링 하는 과정을 자연스레 따라갈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한 흔적이 엿보였습니다.

 

 

저처럼 리액트 네이티브를 빠르게 알고픈 분들에게 좋은 책이지만, 바로 실무에 들어가야 한다는 분들이면은 조금 감안하고 봐야할 점이 있습니다.

개발 외적으로 힘을 쏟지 않기 위해,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네이티브 코드 없이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는 Expo CLI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네이티브와 연동해야하는 기능이 있거나, Expo 의 범위를 넘어서는 기능이 있을 것 같으면 처음부터 React Native CLI 로 개발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리액트 네이티브를 개발할 때 구조를 어떻게 구성하고 뷰 코드와 로직 코드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등을 빠르게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실무에선 타입스크립트로 많이 개발하다보니

자바스크립트로 나온 도서 뿐 아니라 타입스크립트로 알려주는 리액트 네이티브 도서도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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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신청 이유

 

평소에 백엔드 개발자로서도 프런트 쪽에 관심이 많았고 예전에 아는 사람의 일을 하면서 Flutter가 나온 후에 초창기에 심플하게 앱을 만들어서 론칭을 해보았지만 dart도 익숙하지 않았고 오히려 javascript 기반으로 앱을 개발하는 게 저한테는 더 맞을 것 같고 

제일 큰 장점은 한번 개발로 안드로이드 iOS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앱 프레임워크입니다.

큰 장점으로는 서로 다른 OS에서는 동일한 로직으로 UI를 구현하는 게 힘들 수 있는걸 이 부분을 리액트 네이티브는 동일한 로직 

으로 비록 OS별로 UI에서 지원이 되는 기능 안 되는 기능이 있을지라도 대부분 비슷하게 앱이 구성되어서 개발할 때 더욱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페이스북에서도 자사앱등은 리액트 네이티브로 쓰고 있고 또한 여러 기업들(코인베이스, 우버 이츠, 디스코드, 테슬라, 월마트.. 등)에서도 잘 쓰고 있는 앱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번에 제가 리액트네이티브로 심플한 앱을 하나 개발하고 싶어서 우연히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를 통해서 해당 서적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서평

해당 책은 리액트 네이티브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책은 세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리액트 네이티브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세 가지 프로젝트는 계산기, ToDO리스트 만들기, 여행 사진 공유 앱 만들기입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다른 앱 개발서적에도 종종 보시면 ToDo리스트 및 인스타그램 따라 하기 등 기타 비슷한 예제가 많은걸 

리액트 네이티브로 구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자분께서는 동영상 강의도 제공하고 있고 또한 실습 예제도 깃허브를 통해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저자분께서도 직접 코딩을 따라하면서 하는 걸 추천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일단 환경설정부터는 npm expo-cli 등을 설치 등 해당 설정에서는 주로 expo 기반으로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생성 및 구동을 시킵니다. Expo는 React Native 개발을 개발자가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입니다. 해당 서적에서는 Expo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생성을 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도 직접 expo 설치부터 프로젝트 생성도 해당 서적에서 자세하게 개발환경 세팅하는 게 적혀있으니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개발셋팅이 잘 안 되면 진행이 안되고 도중에 포기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계산기부터 시작해서 여행 사진 공유 앱까지 개발하면서 필요한 리액트 네이티브 기반의 지식을 예제에 잘 녹여주셔서 그거대로 따라 하셔도 리액트 네이티브에 대한 기초적인 부분을 잘 숙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계산기 앱에서 쓰이는 컴포넌트들을 어떻게 구성할지 책에서는 이렇게 예시로 남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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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리액티브 네이티브에서는 Syntax Error가 났을 경우 어떻게 표시되는지 이렇게 책에 자세하게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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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자분께서 중요 포인트는 이렇게 책에 밑줄이 쳐있습니다. 더욱더 책을 읽을 때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이 컬러라서 더욱더 코드 보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은 그래도 개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expo를 가지고 배포하는 것까지 실습으로 나오면 더욱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리뷰하게 된 책은 '김범준의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 이다.

 

책 자체의 두께가 말도 안되게 두껍다.

책의 초반에는 리액트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진행한다. 


 

이후에는 간단한 예제를 구현하면서 리액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계산기를 시작으로 TODO LIST, 여행 사진 공유 앱 3가지 예제를 통해 리액트를 익힐 수 있다.


책을 읽기 전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필요하다. 모르는 상태라면 공부하고 책을 보기 바란다.

처음에는 내가 형광펜으로 칠한 줄 알았는데 중요한 부분에 칠해져있는 거였다.


책이 왜이렇게 두껍나 했더니 소스와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첨부되어 있다. 소스를 보면서 소스마다 해석도 자세하게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리액트를 처음 익히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부분이었다.


다양한 예제를 통해 리액트를 공부할 수 있다. 공부하다보면 본인이 원하는 앱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 도전해보는 걸로... 생각보다 다양한 API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책만 보고도 대부분의 앱을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리액트를 처음 접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추천 포인트

  1. 초보자를 위한 세심한 안내
  2. 리액트 네이티브의 기본기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3.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올려가는 계단식 구성

 

IOS와 Android의 safeArea 차이, alert 비교 뿐만 아니라 기초부터 세세히 알려주고 있다.
초보자가 중간에 흥미를 잃거나 포기 하지 않도록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소 지루할수도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간다면 꽤 많은 것을 얻을수 있다.
특히 실습 준비에 앞서 기본 세팅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의 고심과 노력이 엿보이다.



핸즈온 프로젝트는 다음과 구성되어 있다.

- 개발 준비 과정
    = node.js / homebrew / watchman / 개발 설정 / JDK 설치
        * 기본적인 개발환경에 필요한 설정
        * 리액트 네이티브 빌드 시 필요한 내용
    = 리액트를 조금 더 익숙하게 다루기 위한 빌드업
        - ES Lint / Prettier / JSX 문법에 대하여
- 프로젝트 실습
    = 계산기
        * styleSheet를 사용한 계산기 패드 만들기
        * 계산 이벤트 구현
    = to do list
        * 로그인 로그아웃 기능 구현
        * navigation 페이지 이동 
        * todo list 페이지
    = 사진 공유 앱
        * 인증 및 데이터 베이스를 다루기 위한 firebase 사용 방법
        * 사진 접근 권한 요청
        * 사진 갯수 선택

이미 개발자인 독자에게는 흥미를 끌지 못할수 있겠다.
하지만 리액트 네이티브 에 대한 세팅을 꼼꼼히 읽어보며 한 차례, 한 차례 다음으로 넘어가는 재미가 있다.

특히 프로젝트를 통한 실습은 처음부터 어려운 실습이 아닌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며 거부감을 들지않게 해주고있다.
처음에는 서버기능 없이 간단한 계산기를 만들어 가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
이후 차근차근 기능과 난이도를 올려가며 네이티브 기능인 핸드폰 접근 권한 실습해 볼수 있다.

이책을 통해 리액트 네이티브를 마스터 할 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기본기는 탄탄하게 만들어 주리라 생각한다.

 

React Native는 이제 많은 분들이 이름은 익숙하실 겁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면 작은 흥미는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React Native(이하 RN)은 안드로이드/IOS 개발이 모두 가능한 앱 프레임워크입니다.

OS에 종속 되지 않고 어플을 만들 수 있는 언어와 프레임워크는 RN 외에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C#의 자마린, 구글 Dart의 Flutter 등 선택지가 있습니다. RN의 가장 큰 장점은 메타라는 든든한 뒷배경과 새로운 언어의 추가적인 학습 소요가 적다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마린은 사실상 20년 이후 지원이 끝긴 상태고, Flutter를 하기 위해선 Dart를 배워야 하는데 아직까진 Flutter 외의 사용처가 없는 지엽적인 언어인게 장애물입니다. JS 기반 프레임워크에 React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어서 웹/앱 프론트를 생각한다면 나름 합리적인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물론 언어와 프레임워크는 진행하는 프로젝트와 팀의 성격에 맞춰야겠지만, 포토폴리오를 준비하고 학습 중인 학습자라면 충분히 추천합니다.

RN EXPO라는 툴을 이용하면 꼭 Mac이 없이도 IOS용 어플 빌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커스텀에 제약이 존재하지만 초기 단계 앱을 만들면서 확인 할 떄는 유용한 장점입니다. IOS 어플 개발의 가장 큰 장벽은 Mac 계열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라이센스를 무시한 해킨토시가 존재하지만 안정적이 못하기 때문에 최소 백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앱 빌드만을 위해 장비에 투자가 필요했었는데 그 장벽을 다소 허물어 주었습니다.

챕터 1은 RN을 위한 개발환경, JSX문법과 사용자의 실수를 줄이기 위한 도구 설정을 안내합니다. 거의 100장에 달하는 양을 할애한만큼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서 세팅에 대한 두려움없이 실습 준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

JSX 문법은 챕터 1에서 정말 간단하게 맛 보여준 후 각 프로젝트들에서 상황에 맞춰 확장을 시켜나갑니다. 3개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플랫폼 별 차이를 확인 할 수 있고, 문법을 확장시켜 가면서 난이도 조절을 하고 있어서 입문자가 무리없이 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위주의 책이라면 기존 이용자가 지평을 넓히는 용으로 추천드리겠지만, 이 책의 프로젝트는 기능과 영역의 확장을 통해 고급 프로젝트로 향하고 있어 초심자와 입문자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레퍼런스 용 책보다는 프로젝트 완성의 성취감과 기능의 확장을 맛 보는 책입니다.


한빛미디어 2022 도서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의 일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1독 할 때 어려움이 있다면 가끔씩 충돌이 일어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오류인데 그건 내가 내 컴퓨터와 원만한 합의를 봐야 할 거 같은 부분이고 예전에 읽어본 책과 비교하면.. 비교적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초보자의 입장에선 이게 제대로 된 게 맞나? 알 수가 없는데 결과 화면 그림을 많이 넣어줘서 좋았던 것 같다.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너도 앱 개발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는 거 같다.

 

 

 

 



정말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책의 페이지 수가 상당한데 대부분 코드와 그림을 상당부분 첨부하여 입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잘 알려주려고 

정말 저자가 엄청나게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마치 인터넷 강의 보듯이 잘 알려줍니다 ~

리액트 네이티브 입문할거면 이 책 한권만 보면 됩니다 ~

 


 

모바일 앱개발

메타 아마존을 비롯하여 테크 기업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곤 하지만, 여전히 모바일 앱개발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고, 직접 휴대폰을 통해 사용하고 운이 좋다면 더 큰 기회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개발 경험이 없다면 이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부터가 큰 고민이 되곤 합니다. 물론 공식 가이드 / 튜토리얼 들이 있지만 너무 많은 양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압도되고, 심지어 개발환경 설정에서 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바일 앱까진 아니어도 다른 개발의 경험을 토대로, 한 플랫폼만을 다루는 네이티브와 여러개를 동시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까진 아직 잘 모르지만, 입문자라면 이를 걱정하기보다 프로젝트 하나라도 완성시켜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의 저자

책의 제목에서도 드러나 듯 본명이 걸려있는데 사실 이는 ‘소문난 명강의'시리즈의 특성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앱이 아닌 ‘풀스택 웹 개발자’로 소개 되어있어 물음표가 들긴 했지만 오히려 리액트 네이티브는 플러터와 다르게 웹, 자스 기반이라 더 도움이 됐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책에 언급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한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앱이 아닌 웹 기반 입문자의 관점에서 잘 설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미 리액트 네이티브 관련 도서와 강의 경험이 많으신 분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의 서술 과정에서 이런게 있어 이렇게 따라 만들어 가 아닌, 이걸 할껀데 이러한 이유로 이걸 했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이걸 저렇게 할꺼야 와 같은 “풀어내는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구조 및 특징

이 책은 크게 2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개발 환경 설정 및 사전 준비
  • (여러 기능들을 구현해보는) 프로젝트 3종류

2단계라고 줄여서 표현했지만 총 900쪽이 넘는 방대한 양을 담고 있습니다. (가격도 방대…) 
(그렇지만 첫번째 계산기 프로젝트 기준으로 주말 한주 정도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양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틀동안 만들 수 있었던 계산기 앱 (배포 제외)

 

  • 추가로, 개발 환경에서는 단순히 IDE와 시뮬레이터를 넘어 Prettier와 Eslint등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경험으로 부터 나오는 실전에 도움 되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 또한, 프로젝트는 3종류로 적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넣었기에 충분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문자 기준)
  • 한편, 900쪽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담지 못한 그러나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도 짧게 기술 되어 있어 이후 추가 학습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추가로, github에 책의 코드가 소단원 단위로 커밋이 나누어저 공유 되고 있다는 점은 나중에 따라하다가 막힐때 참조할 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은 2022년 11월에 1쇄인 (초)신작으로 다른 기술 도서들에 비해 업데이트에 조금 더 여유로운 타임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쉬운 점으로는 코드를 작성하면서 이전 코드 대비 변한 부분을 “진한 글씨로” 표기 했지만 생각보다 눈에 띄진 않는다는 점입니다.

 

 


2, 3줄이 진한 글씨

 

 

  • 또한 모바일 앱 특유의, 배포: 앱스토어 / 플레이스토어 관련 내용이 다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토이 프로젝트 이후의 실제 어플 활용을 고민하는 사람은 추가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개발 경험과 선호하는 학습 방법이 다르긴 하지만, 이전에 개발은 조금이라도 해봤지만, 앱 개발 경험이 없는 입문자의 경우 (Javascript, 하다못해 Python이라도 개발 경험은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 라는 책의 리뷰로,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사회에 어떠한 이슈가 생기면 마치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 것 처럼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처음엔 재능 기부로 시작하다가 점차 업그레이드 되며 수익으로 연결되는 사례도 전 세계적으로 종종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일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버스앱이다. 그리고 코로나19 사태가 시작하던 즈음 마스크 재고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만들어진 앱이 포털 검색용으로 진화하는 사례도 우리는 직접 경험했다. 그 때 마다 대체 저런걸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하고 궁금해 하다 보면 마치 대답이라도 하는 듯 언론에서 그들을 찾아가 인터뷰 한 내용을 기사로 만나게 되기도 한다. 열에 아홉은 평소에 코딩을 재미삼아 하던 어린 친구들이다.

 

그런 걸 우리도 직접 해 볼 수 있을까? 요즘은 오픈소스 등을 통해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무언가를 만들거나 시도해 볼 수 있는 사례가 많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선뜻 시도해보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인 것 같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디자인이) 계산기 만들기가 이 책의 첫 번째 실습 예시이다.

 

이 책에서 사용되는 툴은 지난 2016년 3월 메타(구. 페이스북)에서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로 리액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것이다. 리액트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다만 코딩을 위해서 자바스크립트의 기초는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 서두에 저자는 자바스크립트 기초 학습을 연습해 볼 수 있는 링크를(p.17 부분에)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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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발 환경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는 페이지 (본책 p.31, p.39)

 

 

 

 

그다음 필요한 것은 개발 환경이다. 모바일의 OS는 크게 안드로이드와 iOS로 나뉘어져 있다. 이 책은 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맥 OS Monterey를 사용하는 애플 실리콘 맥북과 윈도우 10을 기준으로 진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다시 말해 해당 앱이 적용될 각 운영체제에 맞는 도구를 설치하여 활용하면 된다. 어떤 환경을 사용하도라도 기본적인 코딩은 자바스크립트 구문이 활용되기 때문에 일부 메뉴얼 차이만 제외 한다면 큰 불편함은 없을 거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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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빛미디어 홈페이지 자료실 본 책 예제소스 화면 캡쳐

 

 

 

 

한빛 미디어 자료실에서 책 속 예시에 사용된 '예제소스'를 받아볼 수 있다. 사진은 홈페이지 본 책에 사용된 예제소스를 자료실에서 클릭하면 깃허브에 올려진 파일을 캡쳐한 것이다. 해당 파일을 다운 받아 불러오기 하면 보다 쉽게 실습해 볼 수 있다.

 

IT 도서를 볼 때마다 개발 환경(도구 설치 관련 내용) 만큼이나 정오표나 피드백 상황 등을 반드시 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책 시작전에 저자의 이메일 주소를 포함해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더불어 주 사용도구가 오픈소스이다 보니 에러 메시지나 경고 메시지가 나타날 경우 구글링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아무래도 책에 다 담을 수 없었던 예상치 못한 본 책 출간 이후의 최신 사례 등을 더 빨리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아직은 책 내용도 겨우 따라해 보는 정도이지만, 꼭 공유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게 필요한 앱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만들어진 앱을 사용하면서 이 기능 있었으면, 저 기능 있었으면 하고 늘 아쉬움이 있었던 분이라면 이 책으로 실습하면서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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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는 프론트 앤드 개발에 있어서 Vue와 Typescript만큼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입문을 때신 분들은 거의 React로 입문을 하여 프론트 앤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나아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 또한 이전에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면서 React를 언젠가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본 책은 제일 기초적인 지식부터 토이 프로젝트에 쓸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루어서 꼼꼼하게 보면서 실습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IOS와 윈도우에서의 사용법과 왜, 어떻게를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하고 이해해야 되는지 방향 또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act-native 환경에서의 실습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서 직접 내용을 반영하고 변경하고 실습할 수 있게 되어있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좋은 책 제공과 기회를 주신 한빛미디어 담당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12월에도 내용이 탄탄한 도서를 읽고 빨리 리뷰를 남기고 싶습니다."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act는 프론트 앤드 개발에 있어서 Vue와 Typescript만큼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입문을 때신 분들은 거의 React로 입문을 하여 프론트 앤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나아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 또한 이전에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면서 React를 언젠가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본 책은 제일 기초적인 지식부터 토이 프로젝트에 쓸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루어서 꼼꼼하게 보면서 실습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IOS와 윈도우에서의 사용법과 왜, 어떻게를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하고 이해해야 되는지 방향 또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React-native 환경에서의 실습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서 직접 내용을 반영하고 변경하고 실습할 수 있게 되어있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책 제공과 기회를 주신 한빛미디어 담당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12월에도 내용이 탄탄한 도서를 읽고 빨리 리뷰를 남기고 싶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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